언제 찍어 놓은건지도 기억에서 점점 사라저가는 충민사 입니다. 친구들과 잠깐 들렸던 곳입니다. 저처럼 몰라서 안오는건지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한적 하니 좋습니다. 자세한 소개는 무등산도립공원 홈페이지를 참고 하세요~